택배가 왔어요 :: 2008/11/20 13:37
재고 없다던 아르주나도 제대로 들어있고...
애초 예정일이었던 금요일보다도 하루 빠르게 왔네요.
따듯한 집안에서 택배 박스를 여니까
박스 안에 겨울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차가운 공기와 그 냄새까지...!
우와, 좋아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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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없다던 아르주나도 제대로 들어있고...
애초 예정일이었던 금요일보다도 하루 빠르게 왔네요.
따듯한 집안에서 택배 박스를 여니까
박스 안에 겨울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놀랐습니다.
차가운 공기와 그 냄새까지...!
우와, 좋아요 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