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또... 저는 쏠로입니다 -_-;
그래서 크리스마스에 태안이나 가서 기름이나 푸자...
그러고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혼자서 조용히 하는것보다
뜻있는 분들 계시면 가서 같이 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까지 해결이 안됐을때 이야기지만...
아마 그때까지도 사태가 많이 호전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주 뒤라고 생각하면 너무 아득하게 먼것 같고 조바심도 들지만
아마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 연말 약속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정작 시간이 비게 되는 크리스마스 날.
술을 먹는것보다, 인터넷 하면서 히히덕거리고 방에서 뒹구는 것 보다...
의미있는 일을 합시다.
자연은 우리 모두와 함께 가야하는, 인류의 어머니이자 스승, 동반자입니다.
선행이란 모름지기 의도가 따르지 않는 것이며,
참된 의미는 말이나 생각이 아닌 행동에 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의식있는 연인분들에게도, 소중한 가족들에게도,
주위를 보듬고 서로의 진실한 믿음을 다질 수 있는
"참된 의미의" 뜻깊은 날로 새길 수 있는 하루 아닐까 합니다.
http://www.kfem.or.kr/ (환경운동연합):이곳에서는 현재 태안복구봉사활동접수를 할수있는 곳입니다.
http://town.cyworld.com/70046980/4Z00553546047
(녹색연합):가시기힘든분은 이곳에서 모금운동으로 도와주실수있습니다.
http://www.ecolink.or.kr/notice/read.php?uid=457&CodeType=(^^)&page=1
(환경실천연합회): 이곳또한 태안복구 봉사활동 접수를 할수있는곳입니다.
* 링크 - 태안 군청"... 아울러 작업에 필요한 개인 장구(장화, 고무장갑, 헌옷, 우의나 방제복 등)는 보급이 원할치 않으니 가급적 지참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충남도 태안,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당진군
자원봉사자의 현장활동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 태안군청 종합상황실(041-670-2645~9)로 연락하시면 자원봉사활동 현장배치를 받으실 수 있어요. 이곳뿐만아니라 가로림만도 기름이 유입되서 서산지역에도 피해가 속출하고있습니다 도움주실분들은 연락주세요
* 충남서산시 상황실(041-660-3000)
-헌옷(면종류) : 흡착포가 부족해 대용으로 사용가능. 택배로 접수중.
-구호물품지원 : 방제복(우의), 고무장갑, 물장화(긴것), 방제마스크 등 접수중.
- 우편접수처 : 태안군 종합상황실(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90번지 태안군청 지하1층)
- 자원봉사활동시 필수장비 : 1회용 우의, 긴장화, 고무장갑, 마스크, 목장갑, 헌옷(작업복)
- 기타문의 : 충남자원봉사센터(042-825-1646~7)
그
어느때보다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헌옷의 경우는 갈아입을 여벌옷도 필요하지만 면종류 옷이어야
기름흡수가 용이합니다. 면티, 면남방, 수건 등 헌옷을 많이 보내주세요. 시간과 노력을 나눌 수 있는 분, 물질나눔이 가능하신
분, 무엇인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반드시 있을겁니다.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태안 봉사활동 가는법:남부터미널,고속터미널에서 태안행 출발, 태안에서 정산포로 출발.,도착하자마자 준비해온 물품으로
봉사활동한다.준비물:목장갑,고무장갑,장화(긴거),바가지,비닐큰봉투(담아야하니깐), 도시락,등 봉사활동가요~ 여자분들도~!!!1 태안 정산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안간다고하니깐 만리포에만 가지마시고 정산포로도 사람들가야할거 같네요... 태안터미널도착하시면 정산포로 출발해요~( *안전
대책 마스크나 장갑장화는 필히 점검하시고 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봉사하신분 조언 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매우
추워서 목장갑 가지고 오셔서 끼시고 그위에 고무장갑 끼셔야되요 간혹 운동화나 짧은 장화신고 오시는 분들계시는데, 빠집니다. 긴장화갖고
오세요.무릎까지정도!!
(
※ 공통적인 준비물 (자원봉사시)
- 긴장화, 고무장갑,
목장갑, 헌옷, 마스크, 모자, 쓰레받기, 큰통, 간식 등
Q : 왜 자원봉사를 가는데 준비물이 필요하냐? 라고 질문하신다면...
A :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봉사자에게 지급할 수 있는
물품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지난번 기름유출사고보다 자원봉사환경은
좋아진게 없다고 하니... 말입니다.
다음 대통령께서 이번엔 제발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군요.
여튼, 그래서 준비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 자원봉사를 하며
행복해 지는 것이 어떨지요~*^^*
※ 추 신
*임산부나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두통이나
어지러움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자원봉사 참가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차가 없는데 태안 시외버스터미널 가서 어떻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http://www.visitkorea.or.kr/ya/gy/yagy_ ··· gun%3D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