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태안 갑시다 :: 2007/12/11 23:42

에 또... 저는 쏠로입니다 -_-;
그래서 크리스마스에 태안이나 가서 기름이나 푸자...
그러고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혼자서 조용히 하는것보다
뜻있는 분들 계시면 가서 같이 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까지 해결이 안됐을때 이야기지만...
아마 그때까지도 사태가 많이 호전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주 뒤라고 생각하면 너무 아득하게 먼것 같고 조바심도 들지만
아마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 연말 약속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정작 시간이 비게 되는 크리스마스 날.
술을 먹는것보다, 인터넷 하면서 히히덕거리고 방에서 뒹구는 것 보다...
의미있는 일을 합시다.
 
자연은 우리 모두와 함께 가야하는, 인류의 어머니이자 스승, 동반자입니다.
선행이란 모름지기 의도가 따르지 않는 것이며,
참된 의미는 말이나 생각이 아닌 행동에 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의식있는 연인분들에게도, 소중한 가족들에게도,
주위를 보듬고 서로의 진실한 믿음을 다질 수 있는
"참된 의미의" 뜻깊은 날로 새길 수 있는 하루 아닐까 합니다.

각종 정보(펌): 클릭하시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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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23:42 2007/12/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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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7/12/24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저의 계획도 같은데요...ㅋㅋ

    전 서울인데 어디서 출발하시는지요? 참고로 여자 3입니다

    • 노바 | 2007/12/24 00:53 | PERMALINK | EDIT/DEL

      강남터미널에서 첫차(7:10)로 갑니다.
      저흰 남정네(...) 여섯이 될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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